캔오프너를 키링 형태로 만든 아이템. 원래는 실용적인 휴대용 도구였지만, 최근에는 가방이나 바지에 달아 포인트를 주는 패션 액세서리로 주목받고 있음. 금속 특유의 투박한 느낌과 아웃도어·워크웨어 감성이 인기를 끌면서 ‘백꾸(가방 꾸미기)’ 아이템으로도 활용되고 있음. 실용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챙길 수 있다는 점이 특징.